고노 의원은 과거 홍명보가 활동했던 일본 축구클럽 쇼난 벨마레의 회장을 지냈는데요.
2004년엔 동아일보 기고문을 통해 홍 선수의 은퇴에 대한 아쉬움과 기대감을 표하기도 했습니다.
고노 의원은 1993년 위안부 강제동원을 처음 인정한 '고노 담화'를 발표했던 고노 요헤이 당시 관방장관의 아들로, 일본 정치권 내에선 대표적인 지한파 인사로 분류됩니다.
2018년에는 일본 외무상을 역임, 강경화 당시 외교부 장관과 한일 관계 논의 등을 한 바 있습니다.
Daum 에서 채널A를 구독해 주세요 | Naver 에서 채널A를 구독해 주세요 Copyright Ⓒ 채널A.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