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뉴스1)
경찰청은 오늘(6일) 이 같은 '허위정보 유포 단속 태스크포스(TF)' 수사 현황을 공개했습니다. '북한군 개입설' 등 5·18 민주화운동 관련 허위정보를 유포한 74개 계정을 수사해 피의자 9명을 검거했다고 밝혔습니다.
미·이란 중동전쟁과 관련해선 '원유 90만 배럴이 북한으로 향했다' 등의 허위 정보를 유포한 38개 온라인 계정을 수사해 17명을 검거했고,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관련해선 계정 67개를 수사해 3명을 검거했습니다.
경찰은 정부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성과급 백지화 공문을 보냈다는 허위정보를 유포한 계정 12개에 대해서도 수사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최다희 기자 [dahee@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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