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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서 화학물질 싣고 가던 트럭 폭발…6명 사상

2026-07-06 19:38 국제

[앵커]
중국에서 화학물질을 실은 트럭이 다른 차량과 충돌했습니다.

버섯구름이 치솟을 정도의 대형 폭발로 이어졌는데요.

2명이 숨지고 4명이 다쳤습니다.

오세정 기자입니다. 

[기자]
멈춰 있는 트럭에서 시뻘건 불길이 치솟고, 검은 연기가 쉴 새 없이 뿜어져 나오더니 그대로 폭발합니다.

멀리서 보니 버섯 모양의 불기둥과 연기가 솟아오르고, 폭발음이 들립니다.

[현장음]
"조심해. 조심해. 조심해."

중국 네이멍구의 한 국도에서 질산암모늄을 실은 트럭이 다른 차량과 충돌해 폭발 사고가 났습니다.

이 사고로 2명이 사망하고 4명이 다쳤습니다.

중국 당국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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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래바람이 부는 사막 위로 헬기가 빙글빙글 돌며 떨어집니다.

결국 추락하고 잠시 뒤 검은 연기가 치솟습니다.

아프리카 말리의 반군 조직 아자와드 해방전선이 러시아의 공격헬기를 격추했습니다. 

군사 쿠데타로 집권한 현 정부는 러시아의 군사지원을 받아 반군 진압에 나섰지만 현재 많은 영토를 잃은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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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옷을 입은 여성이 다급하게 방을 가로질러 도망갑니다.

바로 뒤따라 로봇이 등장하고, 파란 옷을 입은 남성이 로봇의 목 뒷덜미를 잡고 있습니다.

로봇은 잡고 있던 남성을 발로 걷어차기도 합니다.

인도네시아에서 로봇이 사람을 공격하는듯한 영상이 SNS에 올라와 화제가 됐습니다. 

로봇 개발자들이 기동성과 제어 능력을 보여주기 위해 연출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채널A 뉴스 오세정입니다.

영상편집 : 박선욱

오세정 기자 [washing5@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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