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 취약 시간대라 철저히 대비하셔야겠습니다.
중부와 호남지역엔 호우 예비특보가 내려졌습니다.
이틀간 충청과 호남에 200mm 이상, 그 밖 전국에 150mm 넘는 큰 비가 예보됐고요.
밤사이 충청과 호남은 시간당 50~80mm의 물폭탄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비는 내일 밤 대부분 그치겠고, 수도권과 강원은 모레 오전까지 이어집니다.
한편 영남엔 폭염과 열대야 주의보가 발효 중인데요.
내일 대구 33도, 서울 27도까지 오르겠고, 습도가 높아 체감상 더 덥게 느껴지겠습니다.
채널A 뉴스 날씨였습니다.
마지현 기상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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