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표는 "수사 대상인 선관위의 수장, 위철환 중앙선관위원장 직무대행이 바로 변협회장 출신"이라며 민주당이 대한변호사협회 등 제3자 추천을 추진하는 데 대해 반대의사를 표했습니다.
이어 "개혁신당은 ‘윤 어게인’과는 접점이 없고 정권과는 이해가 없다"면서 "개혁신당 추천 특검이 선거 신뢰 회복의 첫 시작점"이라고 주장했습니다.
Daum 에서 채널A를 구독해 주세요 | Naver 에서 채널A를 구독해 주세요 Copyright Ⓒ 채널A.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