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는 김 여사가 "양국 연구진이 함께 밝혀낸 역사적 성과가 전시돼 있다는 점이 매우 인상적"이라며 “문화유산 보존을 위한 양국 간의 협력이 국민을 이어주는 다리가 뒤기를 앞으로도 기대한다"고 말했다고 밝혔습니다.
청와대는 또 김 여사가 관람 후 “두 나라가 오랜 기간 형제처럼 가까운 관계를 이어온 이유를 더욱 잘 알게 됐다"며 벌러르체첵 여사에 “기회가 된다면 한국에 방문하셔서 국립중앙박물관의 소중한 문화유산도 함께 둘러보셨으면 좋겠다"고 했습니다. 이에 벌러르체첵 여사도 "꼭 방문해보고 싶다"고 화답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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