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 회장은 현지시각 10일 미국 뉴욕 나스닥거래소에서 열린 ADR 상장식에 참석한 뒤 특파원들과 만나 이 같이 밝혔습니다.
최 회장은 "전력과 용수, 부지 등 조건만 갖춰진다면 미국이든 다른 나라든 투자를 검토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라며 "한국 생산을 줄이는 제로섬 게임이 아니라 글로벌 공급 능력을 확대하기 위한 전략"이라고 설명했는데요.
"전 세계적으로 반도체 공급 능력 자체를 더 늘려야 하는 시기"라며 공급망 확대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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