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면서 "헐뜯고 누가 망하기만 기다리고 망하도록 고사를 지내는 것을 넘어서 발목을 잡아는 사회는, (사회의) 흥망을 결정하는 것 같다"고도 덧붙였습니다. 최근 정부의 3대 메가프로젝트와 관련해 야권에서 '호남 특혜'라는 비판이 나오는 것을 겨냥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이 대통령은 또 "지금은 한 개 회사 영업이익이 300조를 넘어간다"며 "이런 변동이 기회일지 위기일지 그 변곡점 위에 우리가 서 있다"고도 거듭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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