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경기소방본부
화재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장비 40대와 인원 111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여 2시간여 만에 진화됐습니다.
불은 패스트푸드 매장 내부에 설치된 환풍구에서 시작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확인된 인명피해는 없으며 환자와 의료진 등 1500여 명이 한때 대피하기도 했습니다.
소방 당국은 진화 작업을 마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입니다.
신선미 기자 [fresh@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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