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 : 전남광주 장흥군
전남광주 장흥군은 내일(25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탐진강, 편백숲 우드랜드, 빠삐용ZIP 일원에서 19회 정남진 장흥 물축제가 펼쳐진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축제는 물을 활용한 체험에 K-컬처 콘텐츠를 더해 치유와 관광,한류가 이어지는 글로벌 여름축제로 꾸며집니다.
30일에는 K-POP 콘서트가 열려 정상급 가수들이 무대에 오릅니다.
살수대첩 거리퍼레이드, 지상 최대의 물싸움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됐습니다.
사순문 장흥군수는 "물놀이를 넘어 치유와 문화, 한류가 어우러진 대한민국 대표 여름축제로 준비했다"며 "시원한 탐진강에서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최고의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공국진 기자 [kh247@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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