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 청주청원경찰서는 오늘(28일) 최 전 시의원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습니다.
최 전 의원은 채팅 앱을 통해 알게 된 중학생과 2024년 10월부터 지난해 5월까지 2∼3차례에 걸쳐 부적절한 관계를 하고 성착취물을 제작한 혐의를 받습니다.
최 전 의원은 앞서 어제 오전 5시쯤까지 15시간가량 강도 높은 조사를 받고 귀가했습니다.
장기영 기자 [kychang@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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