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 원내대표는 "12일(일) 태릉CC 화랑코스에 11:54, 12:01, 12:08, 12:15 네 번의 티타임이 연속으로 통째로 비어있다"며 "평일에도 예약이 폭주해 하늘의 별 따기라는 태릉CC에서 주말 한복판 4개 타임이 30분 가량 연속으로 비어있는 건 굉장히 이례적인 일"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앞서 야권은 해군 장병 실종 당시 이 대통령이 골프를 쳤다는 의혹을 제기하며 공세를 펼쳤습니다. 당시 청와대는 "대통령의 비공개 일정에 대한 확인은 어렵다. 특별한 입장은 없다"고 답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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