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인천 지역 조직원 6명과, 서울 지역 조직원 4명으로 과거 구치소 수감 중 발생한 조직 비방이 이번 난투극의 원인으로 조사됐습니다. 또 이들은 당시 비상소집을 통해 집결 후, 야구방망이 등을 이용해 패싸움을 벌였습니다.
경찰은 이들에게 폭처법 4조 및 특수상해죄 등을 적용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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