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 경남 통영에서 살해된 60대 여성의 주거지 CCTV에 찍힌 살인 용의자 모습. <사진=뉴스1>
경남경찰청은 용의자 모습이 담긴 현장 CCTV를 영상 처리한 결과, 용의자가 키 175㎝가량의 보통 체격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또 지난달 27일 CCTV 영상을 공개한 이후 받는 제보 116건 등을 참고해 용의자를 추적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지난 6월 10일 통영 한 주택에서 60대 여성이 살해당했지만 경찰은 CCTV에 찍힌 용의자가 모자와 복면으로 얼굴을 가리고 있어 특정에 어려움을 겪어 왔습니다.
경찰은 현재 결정적인 제보자에게는 최대 1억 원의 신고보상금을 내건 상태입니다.
장기영 기자 [kychang@ichannela.com]
Daum 에서 채널A를 구독해 주세요 | Naver 에서 채널A를 구독해 주세요 Copyright Ⓒ 채널A.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