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 씨는 지난해 필로폰 투약 혐의로 검찰에 송치됐고, 서울 서부지법 폭동 가담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기도 했습니다.
경찰은 타살 정황이나 범죄 혐의점은 없는 것으로 보고 구체적인 사망 경위를 확인 중입니다.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 예방 상담 전화 ☎109 또는 자살예방SNS상담 ‘마들랜’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정현우 기자 [edge@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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