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마드리드는 오늘(7일) SNS에 이강인이 한국을 찾은 선수단과 인사를 나누는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어제 전용기편으로 한국에 도착한 AT마드리드 선수단은 곧장 호텔로 이동했고 기다리던 이강인과 만났습니다.
이강인은 새 동료들과 일일이 악수했고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과 포옹한 뒤 짧은 대화도 나눴습니다.
AT마드리드의 방한은 2023년 이후 3년 만으로, 국내에서 개인 훈련을 소화해 온 이강인은 선수단에 처음 합류했습니다.
AT마드리드는 오는 9일 저녁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맨체스터 시티(맨시티·잉글랜드)와 친선경기를 치릅니다.
이적료 4000만 유로(약 657억 원)에 5년 계약한 이강인은 등번호 7번을 달고 비공식 데뷔전을 치를 전망입니다.
이강인, AT마드리드 합류.<사진=뉴시스>장기영 기자 [kychang@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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