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은 현재 창신메모리 측과 초기 단계의 공급 협의를 진행 중으로, 중국 기업과의 거래를 위해 백악관의 승인을 희망하는 것으로 전해지는데요.
다만 미국 정치권에서는 여야를 막론하고 애플이 중국산 메모리칩을 쓰는 데에 부정적 반응을 보이고 있어 미국 정부가 어떤 결론을 내릴지 주목됩니다.
미 국방부는 지난 6월, 중국 인민해방군 지원 기업 리스트인 '1260H 리스트'에 창신메모리를 포함시킨 바 있습니다.
정현우 기자 [edge@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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