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뉴스1>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오는 9월 1일부터 무주택 임직원을 대상으로 주택자금 지원 대출 신청을 받습니다.
대출 실행일 기준 본인과 배우자 모두 주택·분양권·입주권·오피스텔을 보유하지 않은 임직원이 대상입니다.
주택을 매매할 경우 최대 5억 원, 임차할 경우 최대 3억 원을 개인 부담 연 1.5% 금리로 지원합니다.
대상 주택은 25억 원 이하로, 수도권과 광역시는 주거전용면적 85㎡ 이하에만 적용합니다.
대출금은 3년 거치 후 10년간 원리금을 분할 상환하면 되고, 이번 제도는 노사 협약에 따라 2035년까지 운영합니다.
장기영 기자 [kychang@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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