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뉴시스>
인천 서부경찰서는 상해 혐의로 격투기 선수 A 씨를 수사 중이라고 7일 밝혔습니다.
A 씨는 전날 오전 4시쯤 인천 서구 청라동 한 오피스텔에서 출연자 B 씨 목을 졸라 기절하게 한 혐의를 받습니다.
해당 장면은 유튜브 라이브 방송을 통해 생중계됐고, B 씨는 신체 일부 마비 증상을 보여 현재 병원에 입원해 치료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A 씨를 입건한 뒤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할 방침입니다.
장기영 기자 [kychang@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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