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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템코, 오창 2공장 착공…1500억 원 투자

2026-09-10 13:12 사회

충북 청주 오창에 본사를 둔 스템코가 옥산면 오창과학산업단지에서 제2공장 기공식을 열었습니다.

스템코는 1995년 일본 도레이와 한국 삼성전기가 출자해 설립한 반도체·디스플레이 부품 회사입니다.

스템코는 2028년까지 1500억 원을 투입해 인덕터 코일 생산 공장을 증설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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