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제기된 의혹들을 하나하나 반박하며, 야당과 언론의 공세에 불만을 표했는데요.
용 후보자는 기자회견장을 나와 그 길로 지하주차장에 대기 중이던 차량을 타고 다시 떠났습니다.
이 과정에서 취재진이 차문 앞까지 다가오자 "조심하라"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정현우 기자 [edge@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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