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의원은 이른바 '오피 황'이라는 중국계 미국인 코인 사기범이 있다며, 동호 씨와 함께 촬영된 사진을 공개했는데요.
사진에는 'korean president son'이라고 적혀있었습니다.
주 의원은 "아마 동호 씨는 몰랐을 것"이라며 "(사기범이) 자기 영업에 이용하려 (친분을) 과시하려 했을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최 후보자는 사실관계를 살펴보겠다고 답했습니다.
주 의원은 또, 동호 씨가 뚜렷한 수입원이 없는 것으로 보이는데도 1억 6천만 원으로 재산이 급증했다며, 확인해보겠느냐고 물었는데요.
최 후보자는 이 부분에 대해서도 확인해보겠다고 답변했습니다.
정현우 기자 [edge@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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