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전웅태가 16일 일본 안조 스포츠 파크에서 열린 근대5종 펜싱 시딩라운드에서 치열한 경기를 펼치고 있다. <사진=뉴스1>
전웅태, 서창완, 이종현은 20일 일본 아이치현 안조 스포츠파크에서 열린 대회 남자 단체전에서 우승했습니다.
앞서 열린 근대5종 여자 개인전 성승민에 이은 한국 선수단의 두 번째 금메달입니다.
또 2023년에 열린 2022 항저우 대회에 이어 근대5종 남자 단체전 2연패입니다.
근대5종은 펜싱과 장애물 경기, 수영에서 얻은 점수를 바탕으로 순서대로 레이저런(육상+사격)을 출발해 최종 순위를 가립니다.
단체전은 각국 출전 선수 중 개인전 상위 3명의 성적을 합산해 순위를 정합니다.
장기영 기자 [kychang@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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