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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호 나선 野 “김민기 강요한 이 대통령 책임…재판 재개해야”

2026-09-23 12:33 정치

정점식 "치안·수사 수장들 전원 공석…李 내로남불"
국힘 "임명 지연, '김민기 제청 강요' 李 책임"
한동훈 "李, 마음에 들 때까지 계속 바꿀 수 있다고 우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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