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더 바로가기 푸터 바로가기

박충권 “내 앞에서 북향민? 정동영 北대변인으로 부를 것” [현장영상]

2026-10-07 14:53 정치

오늘(7일) 외통위 국정감사가 열렸는데요. 박충권 국민의힘 의원이 탈북민을 북향민으로 칭하는 것에 반발하며 "내 앞에서 북향민으로 칭한다면 정동영 장관을 북한 대변인이라고 부를 것"이라고 말하며 충돌이 발생했습니다.

이 모습 현장영상으로 확인해 보시죠.

염정원 기자 [garden9335@ichannela.com]

에서 채널A를 구독해 주세요 | 에서 채널A를 구독해 주세요 Copyright Ⓒ 채널A.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남양주_1018
댓글
댓글 0개
  • 첫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