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장은 "집값이 계속 오른다고 하면 경쟁적으로 집을 사야겠지만, 안정이 되면 지금 바로 집을 사지 않아도 손해를 보지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김 의원은 "똑같이 말한 분이 있다. 차관하다 옷벗고 나간 분이다. 국민 염장 질러서"라며 "생애 최초 대출이 집값을 올리고 더 줄여야 한다는 망언에 대해 마지막으로 사과할 기회를 주겠다"고 말했습니다.
이 사장은 2022년에 집값이 정점을 찍었다가 고금리로 떨어진 바 있다며 "앞으로 집값이 급락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그 점 고려해서 드린 말씀이다. 급락 가능성이 많다"고 말했습니다.
정현우 기자 [edge@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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