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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서 오토바이 몰고 스턴트 연기하다 추락

2026-10-31 19:00 국제

[앵커]
오토바이를 타고 스턴트 묘기를 펼치던 중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오토바이에서 난 불길이 운전자 옮겨 붙으면서 이렇게 추락했습니다.

운전자는 어떻게 됐을까요.

먼저 인도로 갑니다.

홍진우 기자입니다.

[기자]
자동차와 오토바이들이 가파른 벽을 타고 달리는 묘기를 선보입니다.

스턴트 연기자들이 수직에 가까운 구덩이를 질주하는 "죽음의 우물" 공연입니다.

빠르게 달리던 오토바이에서 불길이 치솟더니 아래로 떨어집니다.

오토바이를 몰던 여성 운전자 머리카락에 불길이 옮겨 붙습니다.

여성이 오토바이에 깔려 꼼작 못하는 위급한 상황. 

주변 사람들이 달려가 운전자를 구하고 불을 끕니다.

다해히 여성 운전자는 큰 부상을 입지 않은 것으로 알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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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관이 사고 차량으로 다가가자 운전자가 빨간 가방을 건네줍니다.

순찰자에 가방을 싣고 인근의 한 주택으로 가는 경찰,

빨간 가방을 열어보니 안에는 피자가 들어있습니다.

[현장음]
"피자 배달 기다리고 계셨죠?"

피자 배달원이 배달 도중 교통 사고를 당하자 경찰이 배달을 대신한 겁니다.

경찰은 차가운 피자는 용납할 수 없다며 해당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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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거벗은 한 남성이 손팻말을 하늘 높이 듭니다.

'제발 도와주세요'라는 말이 적혀있습니다.

우크라이나군 드론에 촬영된 영상입니다.

드론은 남성을 공격하지 않고 자리를 이탈했습니다.

현지 매체는 남성을 러시아 측 외국 용병으로 추정했는데 정확한 신원과 국적은 확인되지 않고 있습니다.

채널A 뉴스 홍진우입니다.

영상편집: 이태희

홍진우 기자 [jinu0322@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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