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차예련, 사진=뉴스1
팬 여러분과 대중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한다고 밝힌 소속사는 "과거와 관련한 주장에 대해 '사실무근'이라고 밝혔지만, 익명으로 제기된 확인되지 않은 주장과 추측이 반복적으로 확산하고, 배우의 가족들에게까지 비난이 향하는 현 상황을 매우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라며 이같이 전했습니다.
앞서 지난 10월 말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85년생 여배우 학폭 가해자 제발 활동 좀 그만해주길'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고, 실명이 명시되지 않았는데 차예련이 지목돼 당사자와 남편인 배우 주상욱에게까지 해명을 요구하거나 비난하는 댓글 등이 이어졌습니다.
장기영 기자 [kychang@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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