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터통신, 프랑스 매체 등의 외신 보도에 따르면 프랑스 미디어 아티스트 조아니 르메르시에는 중간선거 당일인 3일(현지시각) 고출력 레이저 프로젝터를 이용해 호텔 외벽에 'OUT'이라는 문구를 비췄습니다.
르메르시에는 호텔 맞은편에서 미리 임대한 객실에서 약 200m 떨어진 거리에서 프로젝션을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그는 SNS를 통해 "이번 미국 중간선거는 국제 정치에 중대하고 광범위한 영향을 미칠 선거"라며 퍼포먼스 배경을 설명했습니다.
김범석 기자 [bsism@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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