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원 SK그룹 회장이 5일 오후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에서 강연을 하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뉴시스
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최 회장은 지난달 29일 시간외매매 방식으로 SK 주식 165만 3924주를 처분했습니다.
매각 대금은 약 9440억 원입니다.
이에 따라 최 회장의 SK 지분율은 기존 25.65%에서 23.20%로 감소했습니다.
앞서 대법원은 최 회장이 노 관장에게 재산분할금 9440억 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습니다.
박수유 기자 [aporia@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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