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로 인해 공군 기강이 극도로 해이해진 게 아니냐는 비판이 제기됐는데요.
오늘(5일) 국방부 정례브리핑 과정에서는 공군 조종사들이 상당히 빡빡한 스케줄로 비행하고 있는데, 한두 번 정도 비행을 빠진 것으로 작전 수행 능력이 떨어진다고 생각하느냐는 질문이 나왔습니다.
장동하 공군 서울공보팀장은 "확인해보겠다"는 답변으로 일관했고, 질문한 기자는 "기분이 나쁜 것 같은데 알고 있는 것은 말해도 된다"고 응수했습니다.
정현우 기자 [edge@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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