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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안성기 빈소 현장에 박상원·이정재 [현장영상]
2026-01-05 15:49 문화,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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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배우 안성기 씨가 향년 74세로 오늘(5일) 세상을 떠났습니다.
배우 박상원과 이정재가 고인의 마지막 가는 길 가장 먼저 들러 추모했습니다.
이정재와 정우성 등 영화인들의 운구로 고인을 배웅할 예정입니다.
빈소는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되며, 발인은 오는 9일 오전 6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