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현 “尹, 거대 야당의 패악질 선 넘어…특단 대책 필요” [현장영상]

2026-01-05 17:11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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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5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부장판사 지귀연) 심리로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혐의 재판이 열렸는데요.

이날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이 증인으로 출석해 "거대 야당의 패악질이 선을 넘고 있다. 특단의 대책이 필요할 것 같다고 말씀하신 기억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 모습 현장영상으로 확인해 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