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m 앞에서
총격범이 경호 요원들에게 붙잡힌 장소. 트럼프 대통령에 따르면 불과 45m 떨어진 지점이었습니다. 산탄총에 권총, 그리고 칼까지 2중 3중으로 겹겹이 무장한 채로 보안 검색대를 돌파했던 거죠. 잠시 뒤 경호 전문가와 함께 힐튼 호텔에서 무슨 일이 있었는지 따져보겠습니다.
6000조
코스피와 코스닥 상장 기업의 시가총액이 처음으로 6000조 원을 넘겼습니다. 코스피가 오늘도 사상 처음으로 6,600 선을 돌파하면서인데요. 불과 1년 여 만에 시장 규모가 2.7배나 커졌습니다.
'모텔 살인' 모방?
이른바 모텔 살인 사건 김소영을 모방한 걸까요. 수도권에서도 비슷한 사건이 또 벌어졌습니다. 한 20대 여성이 남성들에게 수면제를 먹인 뒤 수천만 원을 뺏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현재까지 피해자만 4명, 뺏긴 돈은 4800만 원을 넘습니다.
공천 배제
민주당이 이번 재보궐선거에 대통령 최측근인 김용 전 부원장을 공천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대장동 업자들에게 불법 정치자금 수수 혐의 등으로 항소심서 유죄가 확정된 김 전 부원장을 공천하면 선거판 전체에 악재라는 당 지도부 판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