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부산시장은 일찌감치 뜨거워졌죠.
민주당 전재수 후보, 지역 주민, 부산 북갑을 찾아가 작별 인사를 했습니다.
국민의힘 박형준 후보도 일찌감치 예비 후보 등록을 하며 선거전에 뛰어들었습니다.
배영진 기자가 부산 민심도 취재했습니다.
[기자]
[전재수 / 더불어민주당 부산시장 예비후보]
"이 은혜를 어떻게 다 갚겠습니까. 전재수가 우리 북구 주민들의 자랑이 돼서 여러분 앞에 돌아오겠습니다."
아내와 함께 큰절을 하는 전재수 민주당 부산시장 예비후보.
자신을 3선 의원으로 키워준 지역구 주민들에게 의원직 사퇴를 앞두고 감사 인사를 전했습니다.
[현장음]
"잘 계시지예? 그동안 보살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일일이 상인들과도 인사를 나눈 전 후보.
본인의 장기인 현장 스킨십을 더 강화하겠다는 전략입니다.
정치적 고향인 구포 시장에서 초심을 다진 전 후보, 상대인 박형준 국민의힘 후보도 5년 전 보궐 선거 현장을 찾아 초심을 강조했습니다.
바로 르노코리아 본사입니다.
첫 부산시장 당선 때 본사를 찾아가 공장 철수를 막았다며 '일자리 시장'을 강조했습니다.
[박형준 / 국민의힘 부산시장 예비후보]
"미래차 생산의 새로운 기지로 만드는 그런 변화를 이끄는 데 최선을 다했고 앞으로도 이 일을 계속해서 추진해 나갈 것입니다."
빨간 선거 운동복을 입은 박 후보, 보수 대통합을 강조하며 표 결집으로 득표율을 끌어올리겠다는 전략입니다.
[박남호 / 전재수 후보 지지]
"(전재수 후보) 공약했던 것도 실천하고 항상 보면 다가올 때 겸손하게 이런 점이 좋기 때문에…"
[김하운 / 박형준 후보 지지]
"(박형준 후보) 보수가 일단은 활성화가 되어야 정치적 균형이 맞고 깨끗한 정치를 앞으로 할 수 있지 않느냐"…
채널A뉴스 배영진입니다.
부산시장은 일찌감치 뜨거워졌죠.
민주당 전재수 후보, 지역 주민, 부산 북갑을 찾아가 작별 인사를 했습니다.
국민의힘 박형준 후보도 일찌감치 예비 후보 등록을 하며 선거전에 뛰어들었습니다.
배영진 기자가 부산 민심도 취재했습니다.
[기자]
[전재수 / 더불어민주당 부산시장 예비후보]
"이 은혜를 어떻게 다 갚겠습니까. 전재수가 우리 북구 주민들의 자랑이 돼서 여러분 앞에 돌아오겠습니다."
아내와 함께 큰절을 하는 전재수 민주당 부산시장 예비후보.
자신을 3선 의원으로 키워준 지역구 주민들에게 의원직 사퇴를 앞두고 감사 인사를 전했습니다.
[현장음]
"잘 계시지예? 그동안 보살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일일이 상인들과도 인사를 나눈 전 후보.
본인의 장기인 현장 스킨십을 더 강화하겠다는 전략입니다.
정치적 고향인 구포 시장에서 초심을 다진 전 후보, 상대인 박형준 국민의힘 후보도 5년 전 보궐 선거 현장을 찾아 초심을 강조했습니다.
바로 르노코리아 본사입니다.
첫 부산시장 당선 때 본사를 찾아가 공장 철수를 막았다며 '일자리 시장'을 강조했습니다.
[박형준 / 국민의힘 부산시장 예비후보]
"미래차 생산의 새로운 기지로 만드는 그런 변화를 이끄는 데 최선을 다했고 앞으로도 이 일을 계속해서 추진해 나갈 것입니다."
빨간 선거 운동복을 입은 박 후보, 보수 대통합을 강조하며 표 결집으로 득표율을 끌어올리겠다는 전략입니다.
[박남호 / 전재수 후보 지지]
"(전재수 후보) 공약했던 것도 실천하고 항상 보면 다가올 때 겸손하게 이런 점이 좋기 때문에…"
[김하운 / 박형준 후보 지지]
"(박형준 후보) 보수가 일단은 활성화가 되어야 정치적 균형이 맞고 깨끗한 정치를 앞으로 할 수 있지 않느냐"…
채널A뉴스 배영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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