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제공: 서울시)
지원 가능 기업은 버려지는 자원을 새로운 제품과 서비스로 바꾸는 브랜드를 대상으로 하며, △새활용 기반 디자인·기술 융복합 △새활용 디자인 관련 플랫폼 운영 △자원순환 등의 역량을 보유한 예비 창업자 또는 창업 7년 이내 기업입니다.
총 22개사를 선발하며, 서류와 대면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된 기업은 올 하반기부터 입주를 시작할 예정입니다. 선발되면 기본 3년의 입주가 가능합니다. 평가를 통해 최대 1년을 연장할 수 있습니다. 입주 시 소재 작업장과 세척실, 회의실, 포토스튜디오 등 사업에 필요한 인프라도 함께 제공됩니다.
국내 전시 참가와 협업 프로젝트 지원, 1:1 전문가 코칭 등 성장 지원 프로그램도 마련됩니다.
접수는 5월 24일(일) 오후 11시 59분까지 가능합니다. 자세한 모집 요강과 신청 방법은 서울새활용플라자 공식 홈페이지(www.seoulup.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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