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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 장악한 경호원들, 삼엄한 경비…‘일촉즉발’ 현장 [현장영상]

2026-04-26 14:18 국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5일(현지시각) 백악관 출입기자단 만찬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과 관련한 기자회견에서 "체포된 용의자는 캘리포니아 출신의 30세 남성"이라며 "무기를 여럿 지닌 채 만찬장으로 돌진했다"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사건 발생 약 1시간 뒤인 오후 11시 반 쯤(현지시각) 백악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한 남성이 여러 무기를 소지한 채 보안 검색대를 돌파하려 했고, 비밀경호국 요원들이 매우 신속하게 대응해 그를 제압했다”고 밝혔습니다.

아울러 이번 사건으로 경호요원 1명이 총격을 받았지만 방탄조끼 덕분에 목숨을 건진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해당 요원과 통화했으며 상태가 매우 좋다”고 밝혔습니다. 또 “나와 영부인 멜라니아 여사 등은 안전하다”고도 밝혔습니다.

이와 관련 현장 영상들이 속속 공개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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