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단 무력충돌로 이스라엘과 레바논 친이란 무장정파 헤즈볼라의 휴전이 유명무실해지고 있습니다.
현지시간 26일 레바논 남부 시돈에서는 수많은 시민들이 자동차를 타고 피란길에 올랐는데요. 이스라엘 측에서 1km 이상 대피하라는 경고에 온갖 짐을 싸서 도망치는 겁니다.
치열한 현장, 영상으로 보시죠.
현지시간 26일 레바논 남부 시돈에서는 수많은 시민들이 자동차를 타고 피란길에 올랐는데요. 이스라엘 측에서 1km 이상 대피하라는 경고에 온갖 짐을 싸서 도망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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