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5일(현지시각) 백악관 출입기자단 만찬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과 관련한 기자회견에서 ”정치란 위험한 직업“이라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사건 발생 약 1시간 뒤인 오후 11시 반 쯤(현지시각) 백악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번 사건이 정치적 동기에 따른 것인지 묻는 질문에 “모든 폭력이 문제이며 우려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다만 그는 “우려 때문에 아무 일도 못 할 정도로 겁을 먹어서는 안 된다”며 “보시다시피 나는 여기에 있고, 해야 할 일을 하러 왔다”고 강조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어 “정치는 매우 위험한 직업”이라며 “대통령의 약 5.8%가 사망했고 약 8%는 총격을 당한 적이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그러면서 “이런 위험을 알았다면 출마하지 않았을지도 모른다”고 농담을 하면서도 “이는 직무의 일부”라고 덧붙였습니다.
그는 또 “이보다 더 위험한 직업이 있을지 상상하기 어렵다”면서도 “국가를 사랑하며 우리가 이뤄낸 성과를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사건 발생 약 1시간 뒤인 오후 11시 반 쯤(현지시각) 백악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번 사건이 정치적 동기에 따른 것인지 묻는 질문에 “모든 폭력이 문제이며 우려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다만 그는 “우려 때문에 아무 일도 못 할 정도로 겁을 먹어서는 안 된다”며 “보시다시피 나는 여기에 있고, 해야 할 일을 하러 왔다”고 강조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어 “정치는 매우 위험한 직업”이라며 “대통령의 약 5.8%가 사망했고 약 8%는 총격을 당한 적이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그러면서 “이런 위험을 알았다면 출마하지 않았을지도 모른다”고 농담을 하면서도 “이는 직무의 일부”라고 덧붙였습니다.
그는 또 “이보다 더 위험한 직업이 있을지 상상하기 어렵다”면서도 “국가를 사랑하며 우리가 이뤄낸 성과를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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