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위키드에 출연한 헐리우드 배우 마리사 보드가 자신의 SNS를 통해 항공사로부터 차별을 받았다고 폭로했습니다.
보드는 11세 때 교통사고로 하반신이 마비된 장애인 배우입니다.
최근 환승을 하던 중 '일어설 수 없다면 비행기에 못 탄다'며 탑승을 거부당했다고 밝힌 건데요.
어떻게 된 일인지 자막뉴스를 통해 보시죠.
보드는 11세 때 교통사고로 하반신이 마비된 장애인 배우입니다.
최근 환승을 하던 중 '일어설 수 없다면 비행기에 못 탄다'며 탑승을 거부당했다고 밝힌 건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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