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지만은 오늘(27일) 열린 입단 기자회견에서 구단 유니폼과 모자를 전달 받고 복귀 소감과 향후 계획 등을 밝혔습니다.
울산 웨일즈를 선택한 이유로는 "한국 팬들 앞에서 퍼포먼스를 보여드리는 게 제일 큰 마지막 목표였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일본과 대만의 러브콜에 흔들릴 때마다 울산 웨일즈 감독님과 단장님의 연락을 받아 합류를 결정했다"고 전했습니다.
복귀 시점을 두고는 무릎 상태를 고려해 조심스러운 전망을 보였습니다.
최지만은 "조급하게 서두르다 더 큰 사고가 날 수 있어 복귀 시점을 7월로 잡았다"면서도 "예전의 퍼포먼스를 보여드릴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Copyright Ⓒ 채널A.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