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르무즈 해협 케심섬 해안에 4월18일 이란의 해협 봉쇄로 발이 묶인 컨테이너선이 보이고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IRGC)는 5월 27일 "히루동안 23척의 선박이 우리 허가와 보호를 받고 해협을 통과했다"고 발표했다. <사진=AP/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