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만 피우면 어쩌잔 것이냐” 박규환, 김민석 ‘신천지 개입설’에 ‘발끈’ [현장영상]

2026-07-22 10:45   정치

Your browser doesn't support HTML5 video.

박규환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당대표 경선에 나선 김민석 전 국무총리의 이른바 '신천지 개입설'을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박 최고위원은 "증거를 내놓으셔야지 연기만 피우면 어쩌자는 것이냐"며 "당을 끝모를 수렁으로 밀어넣는 이유가 대관절 무엇이냐"고 말했는데요.

이어 "우리 당이 정교분리 질서를 해친 국민의힘과 함께 해산되어야 마땅하다고 생각하는 것이냐. 아니면 선거 전략상 한번 던져본 것이냐"며 "그렇다면 이는 명확히 반당행위이고 해당행위"라고 비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