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드라마 '닥터X: 하얀 마피아의 시대'가 5·18 민주화운동 피해자를 조명하면서 엇갈린 반응이 나왔다. 방송 직후 책임프로듀서는 두려움이 없다는 의미의 글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