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기자별 뉴스
TV뉴스
디지털뉴스
‘국민 아버지’ 최불암 오늘 영면…아베마리아로 마지막 배웅
2026-11-02 07:25 사회
Your browser doesn't support HTML5 video.
'국민 배우' 고 최불암의 발인식이 2일 오전 7시 40분 빈소가 마련됐던 서울 송파구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서 엄수됩니다.
발인 이후 오전 9시 여의도성당에서 염수정 추기경 집전으로 고인의 장례 미사가 열립니다.
장례 미사에서는 팝페라 가수 임형주가 '아베 마리아'를 부르며 고인을 추모할 예정입니다.
장례 행렬은 여의도성당 미사 후 생전 고인이 전국후원회장을 맡았던 아동복지 전문기관 초록우산의 무교동 본사로 이동해 마지막 인사를 하고 이후 고인은 장지인 동화경모공원에서 영면에 듭니다.
고 최불암은 건강 악화로 서울 강서구의 한 병원에서 치료받던 중 지난 10월 29일 오후 10시 30분 향년 87세로 별세했습니다.
'국민 아버지'로 불린 배우 최불암(본명 최영한) 영정, 사진=뉴스1
장기영 기자 kychang@ichannel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