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아버지'로 불린 배우 최불암(본명 최영한) 영정, 사진=뉴스1
발인 이후 오전 9시 여의도성당에서 염수정 추기경 집전으로 고인의 장례 미사가 열립니다.
장례 미사에서는 팝페라 가수 임형주가 '아베 마리아'를 부르며 고인을 추모할 예정입니다.
장례 행렬은 여의도성당 미사 후 생전 고인이 전국후원회장을 맡았던 아동복지 전문기관 초록우산의 무교동 본사로 이동해 마지막 인사를 하고 이후 고인은 장지인 동화경모공원에서 영면에 듭니다.
고 최불암은 건강 악화로 서울 강서구의 한 병원에서 치료받던 중 지난 10월 29일 오후 10시 30분 향년 87세로 별세했습니다.
장기영 기자 [kychang@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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