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지로 향하던 대한항공 여객기가 기체 결함으로 긴급 회항했습니다.
인천공항은 탑승객 113명을 태운 대한항공 KE137편이 유압장치 이상으로 오늘 새벽 4시쯤 비상 착륙했고 부상자는 없다고 밝혔습니다.
대한항공은 문제가 된 항공기에 대해 기체 결함 조사를 실시할 계획입니다.
인천공항은 탑승객 113명을 태운 대한항공 KE137편이 유압장치 이상으로 오늘 새벽 4시쯤 비상 착륙했고 부상자는 없다고 밝혔습니다.
대한항공은 문제가 된 항공기에 대해 기체 결함 조사를 실시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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