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0시쯤 서울 강남구 SM엔터테인먼트 사옥에 30대 남성이 무단 침입했습니다.
지하1층 유리문을 부수고 들어간 남성은 7층 사무실에 들어가 문을 잠근 채 1시간 가량 경찰과 대치하다가
붙잡혔습니다.
정신지체 3급인 이 남성은 체포된 직후 "가수들이 불러서 왔다"고 주장했습니다.
지하1층 유리문을 부수고 들어간 남성은 7층 사무실에 들어가 문을 잠근 채 1시간 가량 경찰과 대치하다가
붙잡혔습니다.
정신지체 3급인 이 남성은 체포된 직후 "가수들이 불러서 왔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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