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코로나19 4차 확산 여파로 지난달 생산, 소비, 투자가 전달보다 모두 줄었습니다.
오늘 통계청이 발표한 8월 산업활동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전산업생산과 소매판매, 투자가 모두 전월대비 감소했는데요.
생산의 경우 반도체에선 늘었지만 전기장비와 금속가공 등에서 줄었고, 사적모임과 영업제한으로 대면서비스업 생산이 줄어든 게 큰 영향을 미쳤습니다.
소비에서는 의복 등의 판매가 늘었지만 음식료품과 부품 차질을 겪은 승용차 등의 소비가 줄었습니다.
통계청은 경기회복세가 주춤하지만 국민지원금 지급으로 소비는 회복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2. 다음달부터 우유에 이어 편의점 음료 값까지 오릅니다.
코카콜라음료는 다음달 1일부터 편의점에서 판매되는 주요 제품 36종 가격을 평균 5.9% 인상한다고 밝혔는데요.
웅진식품도 다음달부터 주요 제품 편의점 가격을 평균 7.7% 인상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가격 인상은 최근 급증한 생산 원가 때문이라는 것이 관련 업체의 설명입니다.
페트, 알루미늄 등 주요 국제 원부자재 가격이 크게 올랐고 물류비, 인건비 등도 원가에 부담을 줬다는 겁니다.
3. 취업난 등으로 20대 청년들이 고금리 저축은행 대출에 몰리면서 채무불이행 규모가 1조2000억 원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최근 5년 이래 가장 큰 규모여서 고금리와 신용위험에 빠지고 있다는 우려가 나옵니다.
신용정보원에 따르면 올해 8개월간 금융채무 불이행자가 된 20대는 총 8만 3000여 명, 금액으로는 1조 2040억 원입니다.
오늘 통계청이 발표한 8월 산업활동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전산업생산과 소매판매, 투자가 모두 전월대비 감소했는데요.
생산의 경우 반도체에선 늘었지만 전기장비와 금속가공 등에서 줄었고, 사적모임과 영업제한으로 대면서비스업 생산이 줄어든 게 큰 영향을 미쳤습니다.
소비에서는 의복 등의 판매가 늘었지만 음식료품과 부품 차질을 겪은 승용차 등의 소비가 줄었습니다.
통계청은 경기회복세가 주춤하지만 국민지원금 지급으로 소비는 회복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2. 다음달부터 우유에 이어 편의점 음료 값까지 오릅니다.
코카콜라음료는 다음달 1일부터 편의점에서 판매되는 주요 제품 36종 가격을 평균 5.9% 인상한다고 밝혔는데요.
웅진식품도 다음달부터 주요 제품 편의점 가격을 평균 7.7% 인상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가격 인상은 최근 급증한 생산 원가 때문이라는 것이 관련 업체의 설명입니다.
페트, 알루미늄 등 주요 국제 원부자재 가격이 크게 올랐고 물류비, 인건비 등도 원가에 부담을 줬다는 겁니다.
3. 취업난 등으로 20대 청년들이 고금리 저축은행 대출에 몰리면서 채무불이행 규모가 1조2000억 원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최근 5년 이래 가장 큰 규모여서 고금리와 신용위험에 빠지고 있다는 우려가 나옵니다.
신용정보원에 따르면 올해 8개월간 금융채무 불이행자가 된 20대는 총 8만 3000여 명, 금액으로는 1조 2040억 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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