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해 현장 실언' 김성원, 대국민 사과
김성원 "죄송하다, 부끄럽고 참담"
김성원 "어떤 처분도 달게 받겠다"
※자세한 내용은 뉴스A 라이브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김성원 "죄송하다, 부끄럽고 참담"
김성원 "어떤 처분도 달게 받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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